4년제 대학 시간강사들의 월평균 임금은 56만원이며, 전체 시간강사의 80%이상이 다른 직업이 없는 전업 시간강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박창달 의원이 올해 전국 대학별 시간강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4년제 대학의 시간당 평균 강사료는 2만8천원, 강사 1인당 월 평균 임금은 56만원이었습니다.
박 의원은 또 실제 시간강사 숫자는 3만9천487명이며 이 가운데 82.8%인 3만2천694명이 다른 직업을 갖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박 의원은 "앞으로 국회에서 시간강사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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