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길승씨 몰래카메라 파문을 수사중인 청주 지방검찰청은 양씨에게 술접대를 한 나이트클럽 회장 이원호씨와 영업사장 유모씨에 대해 조세포탈과 윤락알선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이씨 등을 상대로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로비를 벌였는지 여부와 몰래카메라 촬영 관련 여부도 계속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원호씨 구속영장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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