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통일을 위한 8.15 민족대회´가 평양 능라도 공원에서 남과 북, 해외 대표단 8백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됐습니다.
평양 시민 1천여명이 지켜 보는 가운데 열린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은 민족의 단합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뤄내자는 내용의 공동 호소문을 채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노동.농민.여성.청년 등 부문별로 점심식사를 겸한 상봉모임을 갖고 민족 화해, 협력 방안등에 대해 토론을 벌인 뒤 통일지도 붙이기, 장애물 달리기 등 친선오락 경기를 벌일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