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외무성 대변인 공식 담화를 통해 이달 말 열릴 6자회담에서 북미간에 법적 구속력이 있는 불가침 조약이 체결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미 의회의 ´서면 안전보장´이나 주변국들이 함께 안전보장을 해주는 방안 등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북,"북미 불가침조약 외 대안없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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