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근무제 도입을 위한 노사정 협의회가 12일부터 사흘동안 국회에서 열립니다.
국회 환경노동위 중재로 열리는 이번 협상에 노측에서는 한국노총 김성태 사무총장과 민주노총 이재웅 사무총장, 사측에서는 조남홍 경총 부회장, 정측에서는 박길상 노동부 차관이 각각 대표로 참석합니다.
노사정 대표들은 오는 14일 타결을 목표로 협상을 벌일 계획이지만 임금보전 문제와 휴가일수 등을 놓고 의견차이가 커서 협상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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