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은 이번 주말까지 공식 집무는 보지 않으며 관저에 머무르면서 나머지 휴가를 보낼 예정입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노대통령이 남은 휴가기간동안 8.15 경축사 원고를 가다듬는데 상당한 시간을 할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8.15경축사는 25분분량으로 최근 급진전되고 있는 북핵문제와 남북관계를 큰 줄기로 취임 6개월을 맞은 국정운영의 기본틀과 향후 정책방향도 담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서울답방 촉구나 남북정상회담 개최제의 등 '전향적인´ 대북 제안이 담길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