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방송은 북한 조선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와 남측 현대의 합작 사업은 남북 화해와 협력의 본보기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평양방송은 5일 ´한나라당은 민족화해에 쐐기를 박지 말라´는 제목의 보도물에서 현대의 대북 사업은 민족의 신뢰를 두텁게 하고 조국통일의 기초를 다지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5일 평양방송의 보도물은 정몽헌 현대 아산 이사회 회장이 사망하기 사흘 전인 지난 1일 보도했던 것을 재방송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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