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씨 다음달 2일부터 '바깥생활´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7.30 12:18 조회 조회수 황장엽씨가 다음달 2일부터 국가정보원 안전가옥에서 나와 일반보호 신분으로 사회생활을 하게 됩니다. 황장엽씨의 한 측근은, 지난 6년간 국정원 안가에서 특별보호를 받아온 황씨가 다음달 2일부터 극비 장소에서 경찰의 보호관리를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측근은 경찰이 운전기사와 요리사 등을 황씨에게 배치하고 당분간 국정원과 함께 황씨를 경호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반포대교서 남성 '경악 행동'…영상 퍼지자 황당 변명 남녀 서로 껴안고 '성매매'?…경찰청 발칵 뒤집은 그림 동영상 기사 "일로 와, XXX" 허리띠로 철썩…대낮 충격 장면 포착 전남편 옆에서 숨진 딸…"경찰이 무시했다" 엄마 절규 "별그대' 전지현 이후 처음"…중국 거리서 놀라운 풍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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