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심의기구인 정책평가위원회는 상반기 정부 업무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출범초기 대형 사회갈등이 쏟아졌으나 관계부처간 협조체제가 구축되지 않아 체계적이고 일관적인 대응이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제분야에선 내수 위축, 수출 증가세 둔화, 신용불량자 급증 등은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지적했습니다.
외교.안보분야에 있어서는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외교적 노력과 남북경협 강화 등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북한의 핵개발과 주한미군 재배치 등을 둘러싼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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