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 대통령 '386, 비386 편가르기 하지마라'

"386 참모들을 표적삼아 청와대를 흔들지 말라"

민주당 일각에서 이른바 386세대 음모론과 함께 청와대 비서진 개편론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이 이에 대해서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청와대 한 고위 관계자는 노대통령이 386과 비386의 구분이 없으니 편가르기를 하지 말 것과 능력이 있으면 누구든 등용할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서 김근태 민주당 상임 고문은 노대통령이 현 상황을 위기로 인식하고 청와대 비서진을 대폭 개편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