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오싱 중국 외교부장이 다음달 13일이나 15일쯤 북핵 후속회담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 중국 외교부장은 노무현 대통령과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 등을 만나 북한 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방안과 한중 정상회담 후속조치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최근 중국은 북한이 확대다자회담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후속회담 방안과 관련해 리 부장이 어떤 견해를 밝힐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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