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다음달 1일 부터 30일 까지 30일간 회기로 새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하고 29일 소집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8월 임시국회에서 주5일 근무제 법안과 외국인 고용허가법 등 경제, 민생현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시민단체는 물론 여야내부에서도 이번 임시국회가 검찰의 소환요구를 받고 있는 민주당 정대철 대표와 박주선, 박명환 의원의 체포동의안 처리를 지연하기 위한 방탄국회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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