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 인권위에 '검찰 인권침해' 진정 계획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7.28 10:3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정대철 민주당 대표측이 굿모닝 시티 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피의사실 유출에 관해 조만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낼 계획입니다. 정대표측은 지난 주말 변호인단 회의에서 피의사실 유출에 관한 검찰의 인권침해를 국가기관에서 가리자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렸습니다. 이낙연 대표비서실장은 그러나 "정대표나 변호인단이 직접 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내는 것은 아니고 주변사람들이 내는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왜 날씨 예보 틀리나 했더니…기상청의 충격 실태 "국내 최대 규모" 23조 원 오갔다…77명 무더기 검거 동영상 기사 "이게 맞냐"…경기 한 번도 안 뛴 2명도 '병역 특례'? 동영상 기사 "위험합니다" 섬뜩 경고에도…'중국산 CCTV' 곳곳에 동영상 기사 6천 원짜리를 무려 40만 원에?…부모들 "살게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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