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위로하기 위한 연회가, 25일 오후 6시반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21개국 참전용사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주한 미 연합봉사기구, 재향군인회, 국가보훈처 공동주최로 열린 오늘 연회에는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 허바드 주한 미 대사, 김종환 합참의장, 라포트 주한미군 사령관, 손길승 전경련 회장 등 국내외 각계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이상훈 향군회장과 안주섭 보훈처장은 참전용사 대표들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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