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이전공사를 낙찰받게 해주는 대가로 건설업체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육군 모 부대 백 모 준장이 군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백준장은 지난해 9월 6백억원 규모의 군부대 이전공사를 모 건설업체가 낙찰받게 해준 뒤, 이 건설업체 브로커 박모씨로부터 쇼핑백에 담긴 현금 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군 검찰, 수뢰혐의 육군 준장 구속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