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전력증강 사업은 전쟁 행위" 북한, 외무성 대변인 성명으로 미국 비난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7.25 00:12 조회 조회수 북한은 한반도에서 미국이 전력증강 계획을 실천하는 것은 정전협정 파기행위며 북에 대한 침략 전쟁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북한은 외무성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의 이같은 적대행위는 북한을 강력한 전쟁 억제력 강화의 길로 나아가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또 미국의 신보수파들이 계획하고 있는 최첨단 무기를 전술핵무기로 인정할 것이며 그에 대응하는 무기를 준비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가격표도 안 뗀 디올이 반값?…수상한 상품들 등장 동영상 기사 "병째 원샷해 봐" 여성 숨졌는데…업주들 실형 피한 이유 문 열리자 "와!"…국감장 나타난 180cm '신스틸러' 굶어 숨진 34kg 노인, 딸은 몰래 '컵떡볶이'…30대 실형 동영상 기사 "너무 무섭다" 곳곳 나타나 묘지 파손…사람도 덮친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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