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영환의원과 한나라당 서상섭 의원을 비롯한 여야 의원 38명과 참여연대 등 90개 시민단체는 21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전 협정이 체결된 7월 27일을 '평화의 날´로 제정해 ´냉전의 시대´에서 ´평화의 시대´로 나아갈 의지를 보여주자고 주장했습니다.
여야의원들은 정전협정 50주년인 올해 평화의 날을 제정하는 것은 한반도 평화의 상징이 될 수 있다며 참여정부가 적극 나서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여야의원들은 정전협정 50주년인 올해 평화의 날을 제정하는 것은 한반도 평화의 상징이 될 수 있다며 참여정부가 적극 나서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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