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최근 북한에 대한 정보력 강화를 위한 특수 조직을 신설하는 등 안보체제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국가정보원이 분석했습니다.
국가정보원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자료를 통해 일본이 최근 독자적인 방어기반을 강화하고, 자위대 해외파병 범위를 확대하는 등 군사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이 북한의 미사일 개발에 대한 대응으로 지난 3월 첩보위성 2기를 발사한데 이어 오는 9월에 2기를 추가로 발사할 예정이며, 지난 3월에 북한 위성정보 분석을 위한 160명 규모의 ´화상.지리부´를 신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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