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철 대표측, "7억 요구 안했다" "사전구속영장 내용 사실과 달라"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7.19 11:59 조회 조회수 민주당 정대철 대표측은 정대표가 굿모닝 시티 대표 윤창렬씨에게 2차례에 걸쳐 7억원을 먼저 요구했다는 검찰의 사전구속영장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정대표의 한 측근은 정대표가 결코 윤씨에게 돈을 요구한 사실이 없다면서, 검찰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영장에 적시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정대표가 당내 문제가 정리되는 대로 검찰에 나가 사실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김수현 칼 빼들었다…"'가세연' 폐쇄" 유튜브에 요청 "아버지가 길을 못 찾아요" 신고했는데…결국 숨진 채 발견 "꿈의 대학교라 여겼는데"…성폭행 피해자가 보낸 편지 동영상 기사 '34kg' 아버지 끝내 숨졌는데…홀로 '컵볶이' 먹은 딸 결국 동영상 기사 폭우 속 '맨손으로' 배수구 치웠는데…엇갈린 반응, 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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