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아산이 두 달간의 공백 끝에 지난달 말부터 금강산 해로 관광사업을 재개했으나 올해 초부터 정부 지원금이 중단돼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현대아산은 이에 따라 통일부와 국가정보원, 국방부 등 관계부처와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남북관계발전 특위에 지원 재개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자금난 타개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초, 중, 고교생과 도서벽지 교사 등에 한해 관광경비를 지원했지만, 국회가 북핵 문제가 나아질 때까지 경비지원을 보류하기로 결정해 200억 원의 예산이 집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