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대선자금 공세 계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7.16 10:43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대선자금 공개 제안에 대해 "돼지저금통 사기극을 먼저 사죄하라"며 공세를 계속했습니다. 박주천 사무총장은 16일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대선자금 공개제안은 사건의 본질을 정치자금 개선으로 변경시키려는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진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돼지저금통 모금이 대국민 사기극으로 판명됐다며 이에 대한 노대통령의 사과와 엄정한 검찰수사를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역삼동 연쇄방화범 '범행 동기' 입 열었다…나흘 전 행적 "처형도 살해하려 했나" 질문에는…말 없이 호송차로 동영상 기사 김수현 칼 빼들었다…"'가세연' 폐쇄" 유튜브에 요청 "아버지가 길을 못 찾아요" 신고했는데…결국 숨진 채 발견 "파일럿이 발견" 항공기 결항…카펫 들추자 '꿈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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