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위, "상응하는 조치 취해야" 국정원장 보고내용 외부 유출은 현행법 위반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7.11 15:33 조회 조회수 지난 9일 북한 핵과 관련된 고영구 국정원장의 국회 상임위 보고 내용이 외부에 공개된 것과 관련해 김덕규 국회 정보위원장은 "상응하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위원장은 국정원측이 2급 비밀 사항이라며 철저한 비밀을 당부한 내용이 언론에 보도됨으로써 국익과 한-미 정보공조 체제에 지장을 초래했다며 현행법 위반인 만큼 유사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자발찌 끊는 순간 '칙'…경찰이 낸 기발한 아이디어 동영상 기사 "'스마트 안경' 썼다가 인생이…" 연세대의 강경 대응 동영상 기사 12층 창문 밖에 3세 여아가…머리 낀 채 '대롱대롱' "아파트서 코브라에 손등 물려 마비"…중학생 적발 "합격입니다" 372만 원 냈는데…돌연 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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