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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위기를 기회로"

노무현 대통령 11일 청와대 수석 보좌관회의에서 "중국의 빠른 성장에 대해 위기론과 기회론이 함께 제기되고 있다"면서 "충분한 대비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대통령은 또 "근거없는 낙관이나 준비없는 자신감 대신 충분한 대비를 통해 기회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면서 "자신으로부터의 변화에서 시작해 모든 영역에서 변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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