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회, '유치방해특위' 11일 회의

국회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특별위원회는 11일 간사단회의를 열고, 김운용 IOC 위원의 ´유치방해 의혹´에 대한 처리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평창유치 특위는 일단 9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당사자들간의 주장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바람에 결론을 내지 못함에 따라 조만간 회의를 한 차례 더 소집해서 증언을 추가로 듣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