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8일 국회재경위 소속 의원회의를 열어 전자제품과 천500㏄ 이하 소형 승용차에 대한 특별소비세 폐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2천㏄ 초과 차량은 특소세율을 14%에서 10%로 인하하고, 천500㏄ 초과 2천㏄ 이하 차량은 10%에서 5%로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특별소비세 인하와 함께 봉급생활자들의 근로소득세를 현행보다 5% 감면하도록 세율을 조정하고, 에어컨과 온풍기도 특별소비세를 현행 20%에서 15%로 인하하기로 당론을 정했습니다.
김성식 제2정조위원장은 특소세는 궁극적으로 폐지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서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감세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것이 당의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