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방위사령부는 8일과 오는 12일 새벽 서울 서대문구와 은평구 일대에서 전차와 기동장비의 도로 조종 능력 향상을 위한 이동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방사는 8일은 새벽 4시부터 6시까지 독립문에서 은평구 진관내동까지, 12일에는 새벽 4시부터 5시까지 진관내동에서 독립문까지 이동훈련이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수방사는 "이번 훈련은 연례적인 것이며 충분한 안전대책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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