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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대통령 신당에서 손 떼야"

한나라당은 민주당이 신당 공방에 빠져 산적한 민생과 경제 현안을 외면하고 있다며 신당 창당 움직임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나라당 김영선 대변인은 신당 창당 작업의 배후로 노무현 대통령을 지목하고, 노 대통령은 신당 작업의 중단을 천명하고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를 위한 국정에 매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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