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바로 알기운동´으로 낙선운동 논란을 빚고 있는 ´국민의 힘´이 7일쯤 의원들에게 보낸 질의서에 대한 답변 내용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정충래 국민의 힘 공동대표는 5일까지 의원들의 답변서가 오기를 기다려본 뒤, 7일쯤 답변서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영화배우 문성근씨 등 지난 대선당시 이른바 ´노사모´ 회원들이 주축이된 네티즌 모임인 ´국민의 힘´은 지난 30일 여야 대표들과 민주당 박상천,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 등 국회의원 8명에게 과거 경력과 관련한 질의서를 보내 낙선운동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관용 국회의장은 4일 특정 정치인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벌이는 운동에 대해 국민들이 용납하지않을 것이라며, 국회차원에서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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