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북한 핵 문제와 노사 문제를 주제로 긴급 대정부 질문을 벌입니다.
민주당 정균환 총무와 한나라당 홍사덕 총무는 3일 오후 박관용 국회의장의 주재로 총무회담을 갖고, 오는 10일과 11일 긴급 대정부질문을 벌이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또 11일 오후 대정부 질문을 마친 뒤에 4조 천억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특히 이번 대정부 질문의 경우 질의 시간을 하루 5시간으로 한정하되, 각 당마다 정해진 시간을 신축적으로 운영하게해서 질문하는 의원들의 숫자를 제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