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핵실험장 분명하게 대처해야"

한나라당은 북한 핵 실험장이 발견됐다는 미 뉴욕타임스 보도와 관련해, "정부는 정확한 내용을 국민에게 알리고 북한의 핵 탄두 개발 위협에 분명하게 대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진 대변인은 "북한의 핵실험 장소가 구체적으로 거명된 것은 처음"이라며 "정부는 대북 관계 경색을 이유로 국가안보에 치명적인 정보를 숨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