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국회와 시민단체, 학계, 농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자유무역협정 토론회를 이달 중순쯤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윤영관 외교부 장관은 1일 국무회의에서 자유무역협정, 즉 FTA의 필요성과 한·칠레 FTA의 기대효과 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에 대해, FTA 관련 업무는 외교통상부와 농림부 등 관계부처가 협의를 통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고 정순균 국정홍보처 차장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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