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은 1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노선문제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는 서울외곽 순환고속도로와 관련한 국민토론회를 개최합니다.
30일 토론회에는 건설교통부 관계자와 불교계 인사들이 참여한 '노선재검토위원회´ 위원 10명과 조상희 '우이령보존회´ 부회장, 한형관 한맥기술 전무, 허광 환경영향평가협회 이사, 현고 조계종 총무원 기획실장 등이 토론자로 나섭니다.
노선재검토위는 지난 4월 22일부터 40여 일간 활동하면서 외곽도로의 사패산 터널 구간에 대한 최적노선 조정작업을 벌였으나,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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