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개혁신당 추진운동본부 준비위와 부산 정치개혁추진위원회 등 정치권 밖의 신당 추진세력이 전국 단일조직인 '개혁신당추진 연대회의´를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개혁신당 건설을 목표로 오는 8월말까지 사실상 신당 창당 발기인에 해당하는 회원 10만명을 모집해, 민주당과 한나라당의 개혁파 의원들이 참여하는 창당준비위원회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범추본 준비위 관계자는 "정치권 밖에서 신당 추진 단일조직을 결성한 것은 민주당 내 신당 논의를 비롯한 정치권 전반의 신당 추진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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