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가족 100명은 작별상봉을 끝으로 2박 3일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오전 12시 장전항을 출발해 오후 4시에 속초로 돌아옵니다.
30일부터는 남측 이산가족 475명이 금강산을 찾아 2박 3일 동안 북쪽에서 선발된 가족 백 명과 상봉하게 됩니다.
이산가족 1진, 작별상봉 끝나
금강산에서 열리고 있는 7차 이산가족 상봉에서 남북 이산가족들은 29일 오전 9시부터 한 시간동안 김정숙 휴양소에서 마지막 작별상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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