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한나라당의 차기 대통령선거 후보는 오는 2천 5년쯤 부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최대표는 28일 기자 간담회에서 지금은 당을 제대로 만드는 대표가 필요하다며 내년 17대 총선에서 이기면 당원들이 다음 정권 창출을 위해 총궐기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또 자신은 당원들이 추대하더라도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으며 45~55세 전후의 연령층에 있는 사람이 대선후보로 부상하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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