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4급 이상 관리직 여성 공무원들을 상대로한 특강에서 여성과 이공계 그리고 지방을 우대하는 정책을 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조만간 장관 워크샵을 다시 열어 개혁을 위한 저변 다지기를 재확인하고 여성도 경쟁하면서 책임자로 갈 수 있는 정책을 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어 가진 오찬에서 오는 2007년까지 여성 경제 인구를 40만명 더 늘려 경제성장률을 1% 포인트 더 높일 수 있도록 보육 시설등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공무원의 인사제도와 문화를 근본적으로 고치려한다면서 공무원들이 잘못된 것을 과감하게 털어내고 효율적으로 일을 하게되면 우리사회가 혁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대통령이 추구하는 가치가 시대 방향과 함께가고 있다면 재주가 모자라더라도 힘을 모야줘야한다면서 지방분권등 새정부의 정책은 반드시 해 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