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말 사스 확산을 우려해 북측이 일방적으로 중단했던 금강산 관광이 27일부터 재개됩니다.
현대아산은 27일 7차 이산가족 상봉단 200여 명과 함께 일반 관광객 150여 명이 금강산 관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아산은 당분간은 2박 3일 상품만 판매할 예정이며 7월 중순부터 3박 4일 상품도 함께 판매하는 등 금강산 관광을 본격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관광 중단에 따라 일시 철수했던 금강산 현지 근무 직원들은 이미 지난 19일부터 금강산에 투입된 상태라고 현대아산 측은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