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선관위는 오후 3시 현재 투표율이 45.5%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북이 60.4%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경남 59.5%, 전남 56.9%의 순서입니다. 반면 서울과 인천, 광주, 대전 등이 상대적으로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표 선출을 위한 투표와 함께 부산, 대구, 광주 등 7개 시도의 지역대표 운영위원 선출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 대표는 26일 전당대회가 열리는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전자개표를 통해 선출될 예정입니다.
한나라, 대표경선 투표 순조...투표율 45.5%
한나라당 새 대표 선출을 위한 투표가 전국 281개 투표소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