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예비군 훈련때 지급되는 하루 중식비 2천 5백원을 내년부터 3천 5백원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박정조 국방부 동원국장은 "훈련보상비 개념인 중식비를 지난해 2천원에서 올해 2천 5백원으로 올렸으나 아직도 물가 수준에 비해 낮아 다시 인상하기로 했다며 기획예산처와 예산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또 예비군 개인 화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훈련용 칼빈 소총을 앞으로 10년 정도에 걸쳐 점진적으로 M16으로 모두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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