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새 대표 선출을 위한 투표가 전국 281개 투표소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 선관위는 정오 현재 투표율이 31.7%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북이 50%로 가장 높았으며 서울 27.9%, 부산 37,7%, 광주 26,7%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표 선출을 위한 투표와 함께 부산, 대구, 광주 등 7개 시도의 지역대표 운영위원 선출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 대표는 26일 전당대회가 열리는 잠실체육관에서 전자개표를 통해 선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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