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국무총리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벌이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체크 프라하를 공식 방문합니다.
고건 총리는 다음달 1일 프라하에서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 개막식에 이어 ´평창 설명회´ 등 주요 행사에 참석해 2천10년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에 나섭니다.
고건 총리는 이와함께 바츨라프 클라우스 체코 대통령을 예방하고 스피들라 총리와도 회담을 열어 북한 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체코 정부의 협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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