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새 대표 선출을 위한 투표가 24일 오전 6시부터 전국 281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당 선관위는 이 시간 현재 투표율이 10%대에 머물고 있다며 선거인단의 무관심에다 장맛비까지 겹쳐 최종 투표율이 3.40%대에 머물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대표 선출을 위한 투표와 함께 부산, 대구, 광주 등 7개 시도의 지역대표 운영위원 선출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 대표는 26일 전당대회가 열리는 잠실 체육관에서 전자개표를 통해 선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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