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웅 개혁국민정당 대표는 22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한나라당 의원 일곱명과 한나라당 탈당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원웅 대표는 한나라당 전당대회가 끝난 이후 한나라당 의원들의 탈당이 구체화될 것이라며, 개혁신당 창당이 늦어도 8월까지는 마무리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대표는 특히 내년 총선이 끝나면 다당체제로 갈 것이라고 말하고, 개혁당이 제1당이 되고 나머지 정당들은 지역정치세력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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