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태국에서 열리는 제2차 ACD,즉 아세안협력대화 회의에 참석해 중국과 일본 등 17개국 외무장관들과 함께 역내 대화와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ACD는 동서 아시아 정례대화 협력체의 필요성을 주장한 태국 탁신 총리의 제안으로 지난해 6월 설립됐으며, 이번 회의뒤 ´아시아 채권´ 시장 설립을 위한 정치적 선언인 ´치앙마이 선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아시아 채권´은 태국과 일본이 40억-50억달러를 출자해 출범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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