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문수 의원, "대통령 고교후배가 허가"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의 거제 구조라리 별장, 카페와 관련해 '특혜허가´를 해준 사람은 노무현 대통령의 고교후배인 김 모 전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분소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16일 거제를 현장방문한 결과 김 모 분소장이 재직할때 거제시가 카페 허가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3차례나 제시했음에도 허가를 내줬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