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회계검사권 국회이관 부적절"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6.18 14:00 조회 조회수 이종남 감사원장은 감사원 회계검사권의 국회 이관 논란과 관련해 회계검사권은 감사원이 50년 동안 이어온 것으로, 국회가 상시적으로 회계검사권을 가지면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종남 감사원장은 18일 국회 법사위원회에 출석해 '회계검사권 국회 이관´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국정감사나 국정조사때 필요하면 감사원 직원을 파견하는 쪽으로 국회와 대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불 지르기 전 '씨익'"…역삼동 방화 CCTV 충격 모습 동영상 기사 [단독] 남편 보고 무너진 아내…"이게 살인미수 아니면" 울분 동영상 기사 "곧 11월인데" 가장 늦은 '태풍 경보'…250km까지 접근 동영상 기사 제주공항 착륙 중 기내에서 돌연 연기…승객 '가방' 열자 부캉이 수로에 기름띠…"그대로 떠났다" CCTV 속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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