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10월 인도네이사 발리에서 개최될 아세안 플러스 쓰리 정상회담에서 한중일 3국정상이 공동성명을 발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아세안 플러스 쓰리 외무회담 참석차 캄보디아를 방문중인 외교부 당국자는, 한중일 3국의 외무장관이 17일 회담에서 이런 방안에 합의하고 자국 정상들에게 이를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3국 정상 공동선언은 한중일 3국의 경제.문화 교류와 정치.안보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이 될 것이라고 이 당국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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