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골프 회동에는 군에서 조영길 국방장관과 김종환 합참의장, 송영근 기무사 사령관 등이, 청와대에서 라종일 국가안보보좌관과 김희상 국방보좌관, 김세옥 경호실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군 수뇌부와 청와대 안보담당 참모진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노대통령, 군 수뇌부와 휴일 골프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군 수뇌부등과 함께 15일 오전 시내 모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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