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발된 공직자들은 주로 자금.신용지원 담당 직원이거나 세무 공무원으로, 벤처기업의 주식을 공짜로 받거나 공모가보다 싸게 산 뒤 코스닥에 등록된 후 주식을 팔아 많게는 수 천만원까지 차익을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이들 35명 가운데 3명을 검찰에 수사요청하고, 나머지는 소속기관에 징계를 의뢰하거나 감사 결과를 인사자료로 통보했습니다.
적발된 공직자들은 주로 자금.신용지원 담당 직원이거나 세무 공무원으로, 벤처기업의 주식을 공짜로 받거나 공모가보다 싸게 산 뒤 코스닥에 등록된 후 주식을 팔아 많게는 수 천만원까지 차익을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이들 35명 가운데 3명을 검찰에 수사요청하고, 나머지는 소속기관에 징계를 의뢰하거나 감사 결과를 인사자료로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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