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대통령, "강물은 반드시 바다로 간다"

14일 부산지역 인사 청와대 초청서 밝혀

노무현 대통령은 14일 그동안 자신을 도와 왔던 부산지역 인사 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강물은 여러 차례 굴곡을 겪을 지라도 결국은 바다에 이르게 된다"며 국정운영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습니다.

오늘 만찬에는 정윤재 씨 등 부산지역 일부 민주당 위원장들과 부산 정치개혁 추진위 관계자, 범어사 주지 성오 스님 등이 참석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미 호남지역 지지자들을 초청해 같은 형식의 모임을 가졌으며, 15일은 부산경남권 인사들과 오찬을 갖는 등 앞으로도 다른 지역 인사들과의 모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